상품은 이미 팔립니다.
파는 법이 없을 뿐입니다.
한류를 타고 한국 상품 수출은 매년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성장을 이끄는 주체는 대기업이 아니라 인프라 없는 중소 수출기업입니다. 여기에 우리의 기회가 있습니다.
| 구분 | 2024 | 2025 | 증감 | 비고 |
|---|---|---|---|---|
| K-Food+ (농식품·농산업) | 130.3억$ | 136.2억$ | +5.1% | 역대 최고 경신 |
| 화장품 (K-Beauty) | 101.8억$ | 114.2억$ | +12.2% | 세계 2위 수출국 |
| 수산식품 (K-Seafood) | 30.3억$ | 33.3억$ | +9.7% | 김 11.3억$ (+13.7%) |
| 합계 (타깃 시장) | 262.4억$ | 283.7억$ | +8.1% | 약 41조 원 |
출처 · 농림축산식품부·식품의약품안전처·해양수산부(2026.1) 발표 자료
성장의 주체가 바뀌었다
2026년 상반기 화장품 수출은 27.3% 급증. 같은 기간 중소기업 수출은 +21.5% 증가한 반면 대기업은 4년 연속 하락. K-뷰티·K-푸드 성장을 이끄는 것은 인디 브랜드와 중소 수출기업입니다.
시장 다변화
K-뷰티 수출국이 172개국에서 202개국으로 확대. 미·중 비중은 하락하고 UAE·폴란드 등 신흥시장이 부상하며 플랫폼 침투 여지가 커지고 있습니다.
De minimis 폐지 리스크
미국 소액면세 폐지로 한국발 직접 소포 D2C 모델은 구조적으로 붕괴. 지역 3PL 경유 모델이 필수가 되었습니다 — Korea Trade AI의 이중구조가 정확히 이 지점을 해결합니다.
무역은 아직도 전시회와 이메일로
돌아갑니다.
무역은 100건을 제안해 한두 건이 성사되는 비즈니스입니다. 매출은 곧 제안 처리량의 함수이지만, 사람이 한 명씩 대면 관리하는 방식으로는 처리량을 늘릴 수 없습니다.
콘텐츠 병목
1만 개 SKU를 보유해도 각 상품을 바이어 언어로 가공하려면 편당 약 30만 원·수일이 소요됩니다. 결국 소수 주력 상품만 노출되고 나머지는 창고에 방치됩니다.
언어·소통 병목
두바이·베트남·폴란드 바이어의 언어와 상관습이 제각각입니다. 문의 한 건 응대에 통역 인력이 필요하고, FOB·L/C·MOQ 같은 전문용어 오역은 분쟁으로 이어집니다.
수요 증명 병목
바이어의 진짜 질문은 "이거 한국에서 실제로 팔리나요?"입니다. 기존 B2B 플랫폼은 스펙만 보여줄 뿐 수요를 입증하지 못해, 바이어는 초도 수입 위험을 떠안습니다.
카탈로그를 넘기던 무역을,
스크롤하는 무역으로.
바이어도 사람입니다. PDF 카탈로그가 아니라 스크롤되는 쇼츠를 보고 관심을 갖습니다. Korea Trade AI는 그 관심을 모바일에서 거래까지 완결시킵니다.
| 항목 | 기존 무역 | Korea Trade AI |
|---|---|---|
| 상품 노출 | 주력 소수 SKU (카탈로그) | 전 SKU 쇼츠·상세 (다국어) |
| 콘텐츠 단가 | 약 30만 원 / 편 | 약 5천 원 / 편 (1/60) |
| 바이어 접점 | 전시회 시즌·대면 | 모바일 · 상시 |
| 언어 통역 | 통역 인력 · 응답 지연 | 실시간 통역 · 즉시 |
| 수요 증명 | 불가 (스펙만 제시) | 현지 B2C 판매 데이터 |
| 서류 | 수기 입력 · 휴먼 에러 | AI 추출 → ERP 자동 |
| 거래 구조 | 중개 수수료 (이탈 위험) | 직매입 Principal (마진 20%) |
소비자와 바이어가
한 플랫폼에서.
오픈 리테일이 현지 수요를 만들고 증명하면, 그 증거가 바이어 폐쇄몰의 대형 거래를 견인합니다. 이것이 Korea Trade AI의 구조적 해자입니다.
현지 일반 소비자
- 한국 상품에 관심 있는 현지 소비자가 지역 3PL 창고 재고를 직접 구매
- 현지 보관 → 빠른 라스트마일 배송 (미국 de minimis 폐지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회피)
- 판매량·재구매율·리뷰가 현지 수요 데이터로 축적
전 세계 무역 바이어
- 바이어 전용 로그인으로만 접속 — 도매가·MOQ·거래조건·인증서 원본 열람
- Inquiry → 실시간 통역 협상 → 컨테이너 단위 무역거래 개시
- 수요증거 상위 SKU가 우선 추천됨
4개의 엔진이
플랫폼을 구동합니다.
Addeep이 기술 전 영역을 전담합니다. PARAM은 Addeep의 SMP 앵커 파트너로서 자체 R&D 없이 검증된 엔진을 즉시 활용해 개발 리스크와 고정비를 동시에 제거합니다.
전 SKU 다국어 쇼츠
SKU 정보 → 쇼츠·상세 다국어 대량 생성, 무역 메타데이터 중첩
언어장벽 제거
검색·상세·문의·협상 전 과정 통역. 무역용어 고정 치환, 원문 병기
초개인화 큐레이션
검색·열람·문의 이력 기반 바이어별 상품 자동 큐레이션
서류는 AI가 작성
C/I·P/L·B/L·인증서 추출·검증 → ERP 연동
직접 조작해보는
바이어용 모바일 앱
아래 화면은 실제 작동하는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입니다. 쇼츠 피드부터 실시간 통역 채팅, 문서 자동화까지 지금 바로 체험해보세요.
PARAM GLOBAL × ADDEEP AI
바이어 등록부터 쇼츠 발견, 자국어 검색, Inquiry, 실시간 통역 협상, 문서 자동화까지 — 사업계획서에 서술된 6단계 여정을 모두 눌러볼 수 있습니다.
· 상단 🌐 버튼으로 언어를 바꾸면 앱 전체가 즉시 전환됩니다 (아랍어는 RTL).
· 상단 BUYER / RETAIL 탭으로 이중구조를 전환합니다.
· 하단 내비게이션에서 검색·문의·채팅·서류 화면을 확인하세요.
중개하지 않습니다.
직접 사고 팝니다.
바이어 오더가 확정되면 상품을 직접 매입해 수출하는 Principal 구조로 전환하되, 오더 확정 후 매입(Back-to-Back)하여 재고 리스크는 지지 않습니다.
5개 수익원 구성
시장 진입 전략 — 작게 검증하고 단계적으로 확장
앵커 파트너 파일럿
신화인터글로벌 파트너십으로 폭풍떡볶이 등 핵심 SKU를 콘텐츠화. 플랫폼 MVP(등록·검색·Inquiry·실시간 통역) 오픈. 대상국은 미국·일본·대만·할랄권(UAE) 4개.
게이트 · 2026.09 매출 개시, 무역금융 한도 승인이중구조 가동
두바이·LA·호치민 3PL 거점 확보 → B2C 리테일 오픈. 수요증거 지표 산출 → 바이어 추천 반영. 수출사 10~30개사로 상품 공급원 확대.
게이트 · 월 5% 성장 유지, 2027 GMV 3,096억플랫폼 확장
전 SKU 콘텐츠 팩토리 가동. 문서 자동화·ERP 연동 정식 출시. SaaS 구독 개시. 유럽·중남미로 3PL 거점 확대.
2030 · GMV 1.79조, 연 3,362 컨테이너, 임직원 34명아무도 이 조합을
하지 않습니다.
B2C 수요증거 → B2B 추천의 이중구조는 어느 경쟁사도 보유하지 않았으며, 특허출원으로 방어합니다.
| 구분 | 모바일 바이어 UX | 전 SKU 다국어 쇼츠 | 실시간 통역 | B2C 수요증거 연동 | 문서 자동화 |
|---|---|---|---|---|---|
| Alibaba (B2B) | ○ | ✕ | △ | ✕ | △ |
| tradeKorea (KOTRA) | △ | ✕ | ✕ | ✕ | ✕ |
| Tridge | △ | ✕ | △ | ✕ | ◎ |
| Coupang · Amazon (B2C) | ◎ | △ | ✕ | ✕ | ✕ |
| Korea Trade AI | ◎ | ◎ | ◎ | ◎ | ○ |
◎ 강점 · ○ 보유 · △ 부분적 · ✕ 미보유. 경쟁사 평가는 공개 정보에 기초한 자체 분석입니다.
vs Alibaba
중국 상품의 범용 도매몰. 한국 상품 특화 큐레이션과 인증·통관 데이터, 한국어 공급자 대응이 없습니다.
vs tradeKorea
공공 디렉터리 성격으로 상품 등록은 되나, 거래를 일으키는 콘텐츠와 통역이 없습니다.
vs Tridge
문서·데이터 자동화는 강력하나 구매욕구를 유발하는 콘텐츠 레이어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를 3순위 보조엔진으로 흡수합니다.
34명으로 1.67조를
만듭니다.
기술은 Addeep이 전담하고, 문서·콘텐츠·통역은 AI가 처리합니다. 사람은 바이어와의 관계에만 투입됩니다.
김기판
중국 무역 현장 총괄. 前 삼보컴퓨터 중국법인장. 개시 단계에서 무역 실무·L/C·선적을 직접 총괄.
공동 발명자 · 특허 공동출원인 (1/2)임호성
PARAM GLOBAL 대표. 플랫폼 전략·사업개발·파트너십. Addeep SMP 앵커 파트너십 설계.
공동 발명자 · 특허 공동출원인 (1/2)바이어 담당 1명
바이어 등록·Inquiry 응대·발주 관리 전담. 통역은 AI가 처리하므로 외국어는 필수가 아닙니다 — 성실한 팔로업이 요건.
Addeep
개발 인력 0명. 플랫폼·ACT·통역·LMM·Doc Agent 전 영역을 Addeep이 전담. PARAM은 SMP 앵커 파트너로서 기술 수수료를 지급합니다.
왜 지금, 왜 우리인가
PARAM GLOBAL은 이미 1만 SKU 규모의 수출 상품 풀과 15개국 이상의 실거래 바이어 네트워크, Addeep의 AI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플랫폼이 오픈하는 첫날부터 팔 물건과 살 사람이 존재합니다.
- 시장한국 상품 수출 284억 달러, 매년 최고치 경신. 성장의 주체는 인프라 없는 중소기업.
- 방어핵심 구조를 특허로 출원했고, 데이터가 쌓일수록 격차가 벌어집니다.
- 수익성직매입 Principal 구조로 컨테이너 1개당 매출총이익 20ft 0.8억·40ft 1.6억.
- 린 구조개시 3명, 2030년에도 34명. 개발자를 뽑지 않고 기술은 Addeep이 전담합니다.